사장까지 꾸려일임원출신이라그런지 주관적이지만
시스템도 코레일과 매표나 역 안내방송 크로이즈 기본적인건 거의 98%같다고보면 되고
시승초반인데도 불구하고
승무원끼리 통로안에서 잡음도 소리나고
특실인데도 불구 설문조사나 특실서비스등은는 일체없었고
긴장감등은 초반치고 그닥이고
코레일관광승무원과 거의 비슷하고
Srt승무원에게 문의해도 일반열차 상호환승 코레일공용역등에서 발권문제 여행변경 되는지
코레일 자동발매기 사용여부같은건 전혀모르더라
그냥 코레일 공용역에서 발권위탁만 되는건지 아는듯
차내에서 변경하는것도 모름........초반이라도 이건 알아야할문제이고 사후적인 문제 아니냐 초반에어떻게 하려는지
역 창구직원들도 좀 버벅거림 단말기가 코레일과 똑같이 연동되는것이라 그나마 다행이지...
간단하게 예상되로 코레일과 서비스나 질은 그냥 거의 엇비슷하다...... 초반치고는 좀 미흡
그냥 srt는 코레일 제2ktx라고 생각해라.....
별개도 아닌것같다
나중에 누구말대로 정권바뀌면 통폐합 될듯.....
승무원에게 꼬치꼬치 질문한 리스트 보니 텰스퍼거네
여기서 Ask, 굳이 고객센터로 질의해도 될 것을 승무원 붙잡고 이야기하는지?
철스퍼거에겐 그저 행사이지만 사측에서는 실제와 동일한 실전인 상황이다. 최대한 협조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