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시간당 6회(일반1~2회)
동서울 시간당 2회(일반1회)
남부터미널 시간당 2회(31석)
좌석수는 (28x6)+(45x2)+(31x2)=320석인데
주말에는 이게 다 팔린다
짱깨식 계산 때려보면 이중에 절반 털면 서울수요가 160명 확보되고, 그외 남부~전주대 버스 수요랑 광명 천아에서 내릴 승객, 여수행에서 전주승객 분산하고 그러면 200명 가까이는 전주에서부터 깔고 출발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한다. 이정도면 산천 절반은 채우는 숫자다.
빈자리는 익산같은데서 호남선 승객 최대한 땡겨서 태우던가 하는 식으로 채워야겠지. 여수가는 차들도 전주승객 분산되면 전주이남 승객 더 받을 수 있을거다.
전주착발 얘기 나오면 텅텅 비어간다는 얘기부터 나오는데 안굴려보면 모를거 같다. 일단 굴려보고 답 없으면 수요부족 핑계대고 폐지하는것도 한 방법이라고 본다
선로와 차량이 충분하면 고려해볼만한 아이디어가 아닌가 함. 다만, 고속버스 수요가 100%로 KTX로 전환될 것인가는 검토를 해봐야 할 것 같고 선로와 차량이 충분할 시기가 언제일지, 오기는 하는 것일지도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닌가 함. 주말에는 전라선 뿐만 아니라 어디든 수요가 넘치니까 확실한 만석 열차를 빼서 불확실한 노선으로 돌릴 결정을 코레일이 할 수 있을지... 그것은 그것대로 추진해보되 지자체에서는 전주-익산역 접근성개선 노력을 신속히 해야하지 않은가 생각이 듬.
그래서 본문에도 50%라고 얘기했다 이대로면 ktx로 전환될 수요가 서울만 시간당 160명, 여수행 전주승객 분산이랑 광명 천아에서 내리는 승객까지 더하면 시간당 200명은 전주에서 깔고 출발 가능할거 같다고
누누히 얘기하지만 전주~익산역은 접근성 개선을 해도 답이 없다. 익산역 가는시간이랑 환승시간 서울 가는시간 다 더하면 버스랑 시간차가 상쇄되버리는데? 익산역에서 환승한다고 시간 허비하는 순간 시간경쟁력 다운이다. 아주 대표적인 롤모델이 구미인데 김구역까지 리무진이 다니는데도 아직도 김구역 가느니 버스랑 일반열차 훨씬 많이 탄다.
223.62.*// 고속버스 전환율을 명시한걸 내가 간과했네. 좌석점유율 예상에서 차이가 있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나머지 얘기는 유효하지 않은가 함. 전주-익산역 접근성개선을 언급한 것은, 이동수요에 따라서 조금이나마 일부는 현재에도 익산역에 가서 타는 전주시민이 있을 것이고, 전주역KTX 좌석공급이 부족한 상태라면 세종-오송역처럼 접근성을 개선하면 그 효과가 좀 더 있지 않을까 생각함. 주중이라면 KTX좌석이 없을 경우 고속버스 선호도가 높겠지만 주말에는 고속도로가 밀리고 정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접근성이 개선된 익산역KTX 선호도도 좀 더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함.
버스가 주말에 정시성 어처니 해도 현실은 그래도 버스만 고집하는지라. 근처 군산만 봐도 ktx 없다고 익산역 안가고 버스만 고집하는 마당에 전주도 다를건 없을거 같다. 더구나 전주는 적은 횟수라도 ktx가 바로 꽂아주는데다 조만간 2회 증회되니 굳이 익산역까지 갈 사람이 얼마나 될지도 미지수
서머전 경유 빼오면 안되나ㅋㅋ
223.62.* // 철갤에서는 일반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기는 한데, 익산역KTX 승하차 5500 v.s 전주역 KTX 승하차 2600(?)을 비교해볼 때 호고철 익산역KTX를 이용하는 전주인이 얼마나 될지가 미지수이기는 한 것 같음.
218.35.* // 그 생각을 안해본 것은 아닌데 오히려 늘리고 있으니 코레일 의도가 의문이기는 함. 그래도 전주착발보다는 서대전KTX가 낫다고 판단을 하는지, 아니면 다른 노선(예를들면 대전역 또는 경부선)에서 추후 빼갈걸 미리 확보해놓은 차원인지 알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