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고속버스 경쟁체재도 성립됐어야됨
당장 갈길 바쁜 사람이 일반/우등/회사 3개 조건을 골라서 타는 것 봤음?
요금이고 자시고 우등과 일반이 있어도 먼저 가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이 적지 않는데
다시 코레일과 SR의 관계로 생각해도 코레일과 SR 중 코레일이 부산서 대전까지 먼저 갈 수가 있다면
코레일 (우등)을 선택하는 사람이 다수일 것임.
현장발권으로 보면 이제 시간적 여유가 있다거나 다른 사정이 있으면 SR (일반)을 고르겠지만
소요시간이 똑같은 상황에서의 선택지는 그렇게 넓진 못할 것임. (현장발권이 다수이기에 현장발권을 예시로 들음)
이걸 제한적인 경쟁인데 어떻게 정부가 바라던 넓은 경쟁이 될 수 있겠음?
그러므로 소모적인 서비스 경쟁은 있어도 이걸 정부의 소원이던 경쟁체재라 보는 것은 옳지 못하다 보임.
ㄹㅇ. 나도 동감함.
김복환서비스 바라지도마 포인트 할인카드없앤작자야
애시당초 목적 자체가 경쟁이 아니엇던거 같음
ㄴ재벌들 배 불려주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