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철도라는 취미에 자부심 이상으로 절대적인 가치를 부여해 만사를 멋대로 판단한다. 철도동호인이 벼슬이거나 대단한 것인줄 안다. 우쭐거린다.

2. 몇년지나면 짬?좀찼다고 되지도 않는 추억팔이를 시전한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정보 제공 이상으로 아는척 지리게 한다. 쓸데없이. 각종 철도 지식이나 정보를 혼자 아는것처럼 행동한다. 또는 우리끼리만 알자는 식이다.

3. 현실 사회에서 다른걸로는 승부를 볼수 없는 형편이기에 진성철덕을 자청하며 카스 등 SNS에서 끼리끼리 조직화한다. 그리고 몰려다니며 문제를 일으키고 서로 옹호하고 물고빤다.

- 나이들면 자연히 부질없고 쓸데없는 짓이었다는걸 깨닫지만 일부는 나이를 뒤로 먹은듯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ㅂㅂ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