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떠들면 철스퍼거
좀만 넘으면 철싸대
좀만 시끄러우면 난리라더라

그 논리에 따르자면
아기들=철스퍼거
노인분=철스퍼거
흥분한 사람=철스퍼거
PSD전에 열차들어온다고 안전선 넘어서 기다리는 사람=철싸대

인데 왜 그렇게 안부를까
그리고 왜 그렇게 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