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시기상 지금 철갤러나 동호인중에는 거의 없을지 싶음. 지금 대학생들도 그때 해봐야 초등학생.. 많으면 중학생인 시절인데... 뭐 용기가 대단하다면 그때 KTX 시승까지 해본사람이야 있겠지만
유동닉(210.91)2016-11-17 09:35
가보지는 않았는데 사람들 속도때문에 막 식겁하고 그랬을것 같다 ㅋㅋㅋ
익명(175.223)2016-11-17 09:36
노노봉 중학교 때 시승해봤다는데
익명(223.62)2016-11-17 09:46
갈갈이도 시승해봤다고 함
익명(223.62)2016-11-17 09:48
2003년 11월에 HSR을 타 본적은 있음. 당시 지금 오송역 부지 남쪽 어디께쯤에서 출발했다가 세천역(대전역 이남 기존선 역) 찍고 다시 올라가서 천안아산역 조금 못 간 지점 정도까지 갔다가 출발지로 내려오는 여정이었음. 당시 시승자 탄 열차는 321km/h까지 내 줬었지.
つくばEXP(cephalexin)2016-11-17 10:07
ㄴ오오 HSR이라니!
사천료리(tris1019)2016-11-17 10:09
그때도 철스퍼거는 많았지. 철스퍼거+반달러 쯤 되는 동호인들이 꽤 있었고, 그들을 저지하기 위한 자정운동(?) 격으로 ARRC(=A2RC) 같은게 생겨나기도 했지만, 수단이 문제가 되어서 흑역사가 된 이야기...
그때는 철스퍼거 없었음??
아마 시기상 지금 철갤러나 동호인중에는 거의 없을지 싶음. 지금 대학생들도 그때 해봐야 초등학생.. 많으면 중학생인 시절인데... 뭐 용기가 대단하다면 그때 KTX 시승까지 해본사람이야 있겠지만
가보지는 않았는데 사람들 속도때문에 막 식겁하고 그랬을것 같다 ㅋㅋㅋ
노노봉 중학교 때 시승해봤다는데
갈갈이도 시승해봤다고 함
2003년 11월에 HSR을 타 본적은 있음. 당시 지금 오송역 부지 남쪽 어디께쯤에서 출발했다가 세천역(대전역 이남 기존선 역) 찍고 다시 올라가서 천안아산역 조금 못 간 지점 정도까지 갔다가 출발지로 내려오는 여정이었음. 당시 시승자 탄 열차는 321km/h까지 내 줬었지.
ㄴ오오 HSR이라니!
그때도 철스퍼거는 많았지. 철스퍼거+반달러 쯤 되는 동호인들이 꽤 있었고, 그들을 저지하기 위한 자정운동(?) 격으로 ARRC(=A2RC) 같은게 생겨나기도 했지만, 수단이 문제가 되어서 흑역사가 된 이야기...
223.62//ㅇㅇ 난 대전->광명 탔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