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공 역사 노선도나 차내 노선도나 싹 다 바꾸면 될 것을 기존 노선도에 벡스코역 스티커만 덧붙였더라고...
사전에 동해선 개통 반영, 1호선 다대 연장구간 반영된 노선도를 미리 부착해서 거기다 미개통구간 스티커 붙이고 나중에 개통되면 미개통구간 떼버리는식으로 하면 될텐데 그걸 생각 못하는건지...
동해선이야 철도파업땜에 개통 미뤄졌다지만 당시 11월 개통 예정이라했을때 노선도나 환승안내 부분도 미리 준비했어야하는거 아닌가...
예전에 4호선(2011.4월개통) 개통될때는 김해경전철(2011.9월개통) 노선도까지 미리 반영해놨더만...
번거롭게 일을 두번하네...
부교공 입사 경쟁률이 80 : 1 이 넘는다 너보다 훨씬 똑똑한데 그걸 몰랐을까? 12월에 역명유상병기입찰이 끝난다 지금 11월 말이 다되가는데 한달도 채 안남고 새 노선도를 만들어서 12월에 병기표기을 스티커로 붙힐래? 게다가 동해선은 아직 개통도 안했는데 생각좀 해라 생각좀
부역명을 올해 연말에 다시 파는 관계로, 지금 바꾸면 올 연말에 또 땜질해야함
부교공입사경쟁률이 이거랑 뭔상관?? 그리고 당시 파업전에 11.12 개통예정일로 이미 정한상태였고 바꿀시기는 충분히 있었다고 보는데 결국 부역명때문인가...
ㄴ 동해선 제때 개통해도 새 노선도를 11월 12일 부착하면 한달도 안되서 부역명 메꿔야하는데 말을 못알아 처먹노 뭘 바꿀시기가 있어 없지
ㄴ남해권//뭘 못알아 처먹어 당신이나 똑바로 쳐하쇼 이래서 내가 철갤 더럽어서 안들어올라하는겨.. 부역명 공고도 뒤늦게 났더구만
맨 윗 댓 예시 보면 알겠지만 여기 멍청한 애들만 있어서 옳은 말 해도 병신됨
ㄴ 에휴ㅠㅠㅠ 뭐 인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