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병신 이미지 갖추는데에 큰 공헌을 하는구만이건 철덕이란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장애아라는 프레임에 씌운 아이를 이 사회에 냅둔 부모의 책임이 더 커보인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아이를 치료 못하고 정신병을 냅두는지 ㅉㅉ 오히려 부모가 더 치료감호소서 정신 감정 받아야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저 아이가 나가고 싶으면 부모도 같이 따라나와서 감독하는게 맞는거다.철스퍼거들 덕에 고객 불편에 전가되고 SRT 이미지 개씹창나면 무형적이라 손해배상도 못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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