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운전이고 뭣보다 홍보가 주 목적인만큼 철도동호인 이름 내걸고 사진찍어달라니 특실에 앉아있니 기관실 보여달라느니 이런 얼토당토않는 소리 하는 환자들 나대도 허허허거리며 좋게좋게 달래서 가려는 느낌이 강한데, 안되는 건 안된다고 단호히 말하고, 이에 불응하면 여객운송약관에 따라 하차조치시킬땐 시켜라. 만약 사리분별도 못하고 열차에 미친녀석이 계기반이나 자동장치 만져서 다른승객이 피해를 입거나 열차운행에 지장이 가면 누가 피해를 입지? 댁내 SR도 입지만 뭣모르고 참가한 다른 일반승객들입니다. 소수의 뻘짓에 다수가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객실예절 위반과 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람은 단호하게 잘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