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예매 시작할때 부산에서 오는것만 특실예매에 성공해서 가는건 4호차에 앉아서 갔음 시간이 늦은시간대라 그런지 철덕은 안보였고 일부 아지매들이 몇명 있긴 했는데 자고 계셔서 조용하게 왔음 그리고 올때 특실좌석을 1A 좌석으로 예매했는데 다리를 완전히 뻗지 못하여서 승무원한테 부득이 하게 양해를 구하고 6A 좌석에 앉아서 왔음 그리고 4호차의 그 좌석과 특실좌석에 각각 앉아서 비교해봤는데 리클각도나 너비폭 빼고는 편안함이러던지 좌석간격이라던지 나머지는 거기서 거기인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