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코레일 역명판 디자인을 가지고 머티리얼 디자인 느낌으로 수정함.


오른쪽 위에 SRT와 KTX 표시를 한 이유는, 실현 가능성은 전혀 없으나 SRT와 KTX 공용역에서 코레일과 SRT가 역명판 디자인을 통일하여 사용할 경우를 상상해 본 것임.


SRT만 서는 역에는 SRT 표시만 하고, 둘 다 서는 역에는 SRT와 KTX를 모두 표시, KTX만 서는 역에는 KTX만 표시하는 식이다.

 

개인적으로 현재 SRT의 사인물 디자인은 대체로 다 마음에 들지만 달대식 역명판 디자인은 좀 아쉽다.


코레일과 차별화를 두고 자사의 CI/BI 컬러를 적극 이용했더라면 더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듦.


물론 SRT 현재 달대식 역명판도 나쁘지는 않다. 코레일보다는 더 간결하고 깔끔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