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코레일 역명판 디자인을 가지고 머티리얼 디자인 느낌으로 수정함.
오른쪽 위에 SRT와 KTX 표시를 한 이유는, 실현 가능성은 전혀 없으나 SRT와 KTX 공용역에서 코레일과 SRT가 역명판 디자인을 통일하여 사용할 경우를 상상해 본 것임.
SRT만 서는 역에는 SRT 표시만 하고, 둘 다 서는 역에는 SRT와 KTX를 모두 표시, KTX만 서는 역에는 KTX만 표시하는 식이다.
개인적으로 현재 SRT의 사인물 디자인은 대체로 다 마음에 들지만 달대식 역명판 디자인은 좀 아쉽다.
코레일과 차별화를 두고 자사의 CI/BI 컬러를 적극 이용했더라면 더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듦.
물론 SRT 현재 달대식 역명판도 나쁘지는 않다. 코레일보다는 더 간결하고 깔끔해서 좋다.
머티리얼 디자인 어디갔죠 ㅠㅠ? 플랫 아닌가요?
플랫이 머티리얼 디자인
이뿌넹
머티리얼 디자인의 정의는 선과 면 색상을 이용해 동작(모션)과 정보를 최대한 간명하게 표현한 디자인 언어로 플랫 디자인이 머티리얼 디자인의 범주에 들어감. 이걸 굳이 머티리얼 디자인이라고 구분지은 이유는 정보전달(방향성, 진행방향)을 위한 모션(픽토그램) 사용, 그리고 선과 면, 색상의 최소화와 간단명료화.
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