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로 선반 바구니 안에 담교 있는거 두손으로 막 쓸어가길래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하니까 나보고 직원이냐고 뭔 상관이냐고 하더라.. 어차피 나눠주려고 있는거 아니냐며... 그러고 바로 하차함...와 ㅅㅂ 진짜.... 이케아 연필거지를 내눈으로 볼줄이야...
에미터졌네ㅋㅋㅋ
그자리에서 직원 불러버리지
그러려는데 바로 하차해 버림 ㅅㅂ 노린듯...
미개한 조센징들 특징이지
몸은 아니어도 마음만은 거지신 분들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