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는 줄 알았네..

 

퇴근해서 지하철 타고 집가는데

친구가 보내줬던 심리테스트 하면서

가고있었단 말이야?

 

근데 어떤 사람이 샤샥 하고 지나가서 보니까

완전 이상형이었어...

 

아.. 번호라도 물어봤어야 했는데..

 

이놈의 심리테스트가 뭐라고 ㅜㅜ

 

너네는 이거 몇번인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