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철도 외면의 가장 큰 이유는 '소음'인데 요즘 전동차 정도의 소음이면 방음시설로 충분히 막을수 있음(철도 연선 거주경험)
지하화충들의 지하화를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 증식인데
이런 애들을 위해 국비를 투입해야 하는 이유가 뭐냐?
유럽같은 경우에는 국책사업의 변경을 원하면 그 지역 주민이 분담금을 물어야 하는데
우리는 재정이 빵빵한것도 아니면서 왜 이런 쓸데없는데다 국비를 지원해주는건데?
강릉역 지하화에 세금 5000억이 들어간거 보고 기절할뻔했다
감자가 소음에 취약해서
강릉역은 주변 지가에 별 영향 없음. 남강릉역에서 끝나던거 강릉역으로 이으면서 기존 철도부지를 매립하고 짓는거라 그 핌피랑은 다르다.
수서평택고속선 연선이 전부다 지가가 오름? 아니잖아
지가에 영향이 없다고 해도, 국가에서 지상으로 지으려는걸 결국 지하로 쑤셔 넣었잖아. 강릉,교동의 발전을 위해서 지하화를 할 거면 지네들 돈으로 해야지, 5000억이나 되는 국비를 투입하는게 말이나 되냐?
수도권고속철도를 예로 들었는데 당연히 지하철이 생긴다고 지가가 무조건 오르는건 아니지;;
그리고 수서역,동탄역 인근 땅값 비싸졌다고 발기중인 부동산 소유자들 넘쳐나는거 못봤냐?
율현터널 평택구간은 원래 지상으로 지을 예정이였는데, 주민들이 '지가 하락' 주장하면서 지하화시킨건 알고 있냐?
ㄴ글쎄.. 목포와 같은 일부 구간 지하화는 착한핌피라 보여지는데, 강릉도 어짜피 새로 지었어야 했고
ㄴ 아예 시외로 우회하는 것도 아니고 도심을 관통한다면 이는 철도가 늦게 들어온 것이니 당연히 주민요구를 받아줘야 한다봄. 그 동안 잘 있던 철도가 신규건설 계획도 없이 단순히 지하화 요구하면 이는 극성핌피라봄.
강릉 지하화가 착한핌피라고? b/c값 0.1나왔는데 세종청사가서 징징거려서 5000억 쓰게만들었는데 이게 착해?
내가 하는말이 뭔소린지 모르는것 같은데 주민들 말을 듣지 말자는게 아니라 도심 관통하는 노선이라도 주민들이 계획을 바꾸고 싶으면 자기들 돈으로 부담해 한다는 거임 이런 사항에 국비 투입하는나라 찾아보기 힘들다
그리고 목포같은경우는 애초에 정부 계획이 지하화였으니 주민들이랑은 무관하고
경춘선 교량 바로앞에 있는 신내동 아파트에서 살았는데 정말 소음 체감 못하고 살았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철도소음 민원 나온적도 없고
그리고 지하철 소리가 지상에서도 들린다? 진동이면 몰라도 소음이 지상까지 올라오는건 말이 안되는데 대체 어느동네 사냐?
요즘 새로짓는 철도는 장대레일로 해주는 경우가 많음. 거기다 방음벽도 필수적으로 설치해줘서 소음 문제는 별로 없는편이란거지
난 장대레일과 방음벽만으로 전혀 안시끄럽게 살았었음
원한다면 다음에 그동네가서 소음측정해서 갤에 올려줄께
저 뉴스 촬영한곳은 경춘선 중앙선에다 화물까지 취급하는 곳이잖아...
그리고 뉴스멘트에서 신내동 중화동 언급은 없는데?
마치 유럽은 국비 안들어가는것처럼 말하네.
우리나라처럼 무분별하진 않고, 또 거기는 지하화요구가 거의 없음
그럼 니가 가서 1인 시위하든가 븅신앜ㅋㅋㅋㅋ
춘천사는 감자들 강릉한테 부들거리네
애초에 지하화라고 정부에서 먼저 말했는데
그나저나 춘천~속초는 하지말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