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SRT는 항공사 프리미엄 이코노미 처럼 특실이랑 일반실 사이 중간 등급을 만드려고 했었음 근데 어떤이유에서 인지 몰라도 나가리가 됐는데 하드웨어는 그대로 유지되면서 목받침도 있고 뭔가 더 고급진 좌석이 생기게 됐는데 그게 바로 4호차임 앞으로 예매할때 이 좌석을 노리길 ㅋㅋ 교통약자 우선으로 배정한다던데 구체적으로 어케 운영할지는 몰겠음
일단 수서~지제 사이같이 단거리는 저기 예매 안됨
근데 웰케 비추 눌러됨?
저기 딱히 편한지도 모르겠더라 오히려 5호차 일반실이 더 조용함
대전~동대구도 저거 예매하기 힘들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