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2하고 환승되는 노선들 출퇴근 배차가 더 적어서, 어쩔때는 환승객들 러시로 몰리는 열차가 있음. 그럴때는 3분마다 오니까 한대 보내고 다음거 타면 덜 복잡한 거 탈수 있을거야. 다만 많아진건 사실. 좌석은 남동구에서 검단 오가는 사람들 전용석이 되다 시피했고
인천2 개통전에 인천교통공사에서 하루 16만명 예상했음. 지금은 17만명 넘었으니 슬슬 3량 ~ 4량으로 증차할 계획 세워야 할 듯. 전동차가 인도시까지 2년이 소요되니 서둘러야 할 듯.. 아차하고 증차시기 놓치면 승하차시 문 틈에 끼는 사고 빈번할 듯.
4량 증결 빨리 대비하기는 해야 할 듯... 이미 혼잡도는 인천1호선의 1.5배-2배 수준이라...
인천2하고 환승되는 노선들 출퇴근 배차가 더 적어서, 어쩔때는 환승객들 러시로 몰리는 열차가 있음. 그럴때는 3분마다 오니까 한대 보내고 다음거 타면 덜 복잡한 거 탈수 있을거야. 다만 많아진건 사실. 좌석은 남동구에서 검단 오가는 사람들 전용석이 되다 시피했고
인천2 개통전에 인천교통공사에서 하루 16만명 예상했음. 지금은 17만명 넘었으니 슬슬 3량 ~ 4량으로 증차할 계획 세워야 할 듯. 전동차가 인도시까지 2년이 소요되니 서둘러야 할 듯.. 아차하고 증차시기 놓치면 승하차시 문 틈에 끼는 사고 빈번할 듯.
4량 증결 빨리 대비하기는 해야 할 듯... 이미 혼잡도는 인천1호선의 1.5배-2배 수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