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주민설명회 자료중 일부임...


예타안대로 일단 가는거고...장거리사거리에서~옥정지구 중심까지는 LH와 양주시가 12월중으로 별도의 사업으로 예비타당성조사 발주할 계획임.


검토안을 보면 일단 죄다 나가리임...


4안이, 비용을 제외한 타당성수치를 보면 가장 우세함...저 근거로 아마 LH와 양주시가 별도의 사업으로 예비타당성조사하면 승산이 있다는 생각으로 추진할려고 하는듯함.


근데, 어제 민락2지구에서 참여한 분들은 거의 재예타도 불사하겠다는 각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