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동부야 아셀라가 선로용량 미어터지는데도 굴러가고있고
시카고 다운타운도 크로스레일 프로젝트를 통해
미드웨스트 레일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고속화 공사중임.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이미 착공에 들어갔고
텍사스권도 댈러스를 중심으로 어스틴 휴스턴 오클라호마로 뻗어갈 준비중.
보수적인 동남권역 프로젝트만 살짝 삐걱거리고있을뿐
다른곳의 사업자체가 완전히 나가리되진 않았음.

문제는 공화당내 석유기업과 직접닿은 극소수 의원들이랑
철도교통을 극혐하는 꼴통 리버테리안들임.
gop 분위기도 예전보다는 철도인프라의 필요성 자체는 부정하지않음.
다만 연방정부의 예산이 무분별한 철도공사에 들어가는데는 여전히 반대하니
그걸 트럼프가 어떻게 의회와 조율하느냐가 관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