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6시만 되도 주변 아무것도 안보이고 사람도 없고 차도 없고  산 밖에 안보이고 그나마   전철역이 조명 역할을 해줘서 조금 낫지 역  마저 없었으면 그냥 묘지다 묘지 사람이 살 동네가 아닌거 같음 지축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