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산 수서 왕복시승인데 상행열차 놓치는바람에 그냥 ktx타고 돈주고 올라갔다가 내려올때 srt 시운전 #7867타고옴뭐 철스퍼거가많다는둥 그러는데 철스퍼거로 보이는사람 단1명도 없없었고 맘들 있긴했지만 다들 예상외로 조용했음그리고 승뭔들 확실히 케텍스에 비해 친절하더라.그나저나 상행 놓쳐서 케텍 돈주고탄게넘아깝ㅠㅠ 불과7분차이로..
바부야 말하면 담꺼 태워주는데;
ㄴ그럴시간이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