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가끔 철도 관련 얘기하는 사람 한명 있긴 했는데 여자랑 같이 있던걸로 봐서 정상인 철덕이 여친것 까지 끊어줘서 온듯 했고 그 외에는 철스퍼거 한명도 못봤음.지금 타면 밖에서 잠자고 주말에 돈내고 돌아와야 해서 그런지.철스퍼거들은 공짜로 왕복 가능한 시간에만 타는듯.정말 쾌적하게 여행했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