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함??
뭐 수원까지 가서 타면 된다고하는데
솔까 안양사람 입장에선 수원까지 열차 타고가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거같음.
무궁화호로 안양-수원 가면 13분정도면 가는데
전철로 안양-수원 가면 25분에다가 기차로 갈아타는 시각 5분까지 추가해야 하니
괜히 20분 이상 헛 시간만 날리는거같음.
이 때문에 안양사람들도 불편해서
안양에서 대전 가려는 사람들은
수원까지 가서 대전행 기차 타느니
그냥 안양에서 대전가는 고속버스 타는 경우도 많고
암튼 엄청 애매한 위치인거같음.
세우고 싶으면 역 선로나 뜯어 고치라고 그래, 그러고 나서 추가 정차하라고 해 그럼 내가 동의해줄게
뭣하러 수원까지 감? 버스타고 20분이면 광명공항인데?
광명공항 갈 시간에 버스는 이미 신갈JC
그리고 버스는 비산동 호계동도 정차해서 그 동네면 더 버스타지. 굳이 KTX 광명역 안감. 대전행은 특히..
그런논리라면 한때 인천역에기차가정차해야한다라는 주장으로 철갤러들과 졸라게싸웠웠던 한인간의말대로 인천역에 기차를 정차시키는걸로하자
여기서 백날 어쩌구 해봤자 의미없는 거지만 근데 이거에 대한 안양시의 공식적인 요청도 있었고... 정말 추가로 정차시킬려고 한다면 선로까지 다 뜯어고치면서 하겠지
팡띵역 코앞에있는데 뭐하러 더 세워? 걍 누리로만 세워도 충분.
그냥 지금처럼 세워. 뭘 손을 대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