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하루 8시간(명목상). 실제 근무시간 압력에 의한 충당 포함 13~17시간, 주 6.5일
받는 돈 평생 세후 141만원(평균)
거기서 뜯기는 돈
국민연금 5~6만원
건강보험 4만원
각종 세금
15만원
원룸 혹은 회사기숙사 - 30만원~40만원. 하청에게는 사내사택마저 대부분 이렇게 매김.
식비 - 30~40만원. 하청은 구내식당도 한끼에 7000~8000원에 원청 정직원보다 훨씬 적은 양에 부실한 반찬을 정량배식. 밖에 나가서 사먹지도 못하고 도시락도 금지된다.
경조사비 - 원청 말단 직원까지 경조사 다 성의있개 챙겨줘야 한다. 월 15만원
각종 회비 - 모든 행사에 다 본인 부담비도 성의있게 내가며 참석해야 한다. 월 10만원
부모님 용돈 - 50만원 이상. 부모님은 이미 늙어서 혼자 벌기도 어렵다. 부모님은 돈 적게 줘도 되.. 알아서 할게 하지만 그렇게 할수가 없는게 자식 마음이다. 그리고 지원 안해주면 부모님이 아무말 안해도 친척들과 이숭들이 오지팝으로 엄청 갈궈댈거다
이러고 저축이 될 리가 없다.
남자 기준으로 결혼 절대 불가능. 집마련 절대 불가능. 신분이동 절대 불가능. 노후대비 절대 불가능
국민연금? 너희 떄는 어차피 75~80세로 수령기준 올라가고 액수는 더 줄어들 거야. 딱 지금 노인들이 받는 기초노령연금 수준으로.
퇴직금도 그때쯤엔 강제로 국민연금 쪽으로 적립시키게 하고 반드시 연금으로만 수령 가능하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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