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이야 신칸센이나 TGV나 성능이 상향평준화되서 차량선정을 한다면 신칸센을 택해도 문제는 없겠지. 그러나 93년경에는 성능면에서 TGV가 단연 독보적이었고 나머지는 완전 개쩌리였다. 주행성능으로 따지면 300계는 TGV-reseau한테 아예 상대가 되질 않았다. 신칸센 300계가 시험주행 할 때 325km/h까지 기록한적 있기 때문에 300km/h 주행자체는 가능했다고 하는이들이 있는데, 까지 말라고 해라. 그건 시운전 때 내리막길에서 나온 속도고 실제 300계 평탄선 균형속도가 298 혹은 296km/h 밖에 안되. 다시 말하면 좆빠지게 밟아도 평지에서 300km/h를 제대로 못낸다는 소리다. 한마디로 일본은 당시 300km/h급 차량을 제작할 능력이 없었다는 거야. 이러고도 당시 TGV와 신칸센의 성능이 비슷하다는 개소리가 나올까?

그리고 자꾸 기존선 연계 얘기하는데 당시에는 TGV를 택하든 다른 차량을 택하든 기존선 연계할 생각 좆도 없었다. IMF 사태를 겪고 나서 기존선 연계를 생각 한거지











어휴 씨발 이 느려터진 놈이 지금 KTX 마크를 달고 있다고 생각해봐. 그나마 상어를 택한거 다행으로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