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프레즈노~베이커스필드간 센트럴밸리구간은 이미 공사중. 프레즈노~새너제이, 베이커스필드~팜데일은 재래선노반과 고가 터널을 모두 활용하며 이후 착공예정. LA 다운타운~팜데일구간은 경유구간을 놓고 계속 의견대립중. 새너제이~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과 LA유니언~애너하임구간은 지금의 NEC처럼 커뮤터레일 선로를 개량하고 전철화할 예정.
LA동부 빅터빌~라스베가스를 이으려던 xpresswest 민자프로젝트는 짱깨들과 합작하고 착공 직전까지 갔다가 차량생산문제를 놓고 틀어지는바람에 지난6월 파토나버림.
텍사스권
민자회사인 Texas Central Railway사가 휴스턴~댈러스구간을 신칸센 n700베이스로 계획중. 이와 별개로 어스틴~오클라호마시티 구간과 민자구간을 합한 T-bone 프로젝트가 연방차원에서 논의중.
플로리다
2011년 연방차원의 프로젝트는 공화당 주지사에 의해 무참히 취소. 그러나 All Aboard Florida 민자프로젝트로 부활하여 brightline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마이애미~웨스트팜비치까지 공사중. 추후 경과를 보고 올란도~잭슨빌까지 연장계획있음(단, 차량은 지멘스제 디젤임)
Northeast Corridor
현재 아셀라가 다니고는 있으나 뉴욕 펜스테이션 병목현상과 선형불량으로 반쪽짜리에 그치고있음. 펜스테이션~뉴져지구간 뾲선화인 게이트웨이 프로젝트가 추진중. 틸팅이 가능한 신형 아셀라는 알스톰제 도입확정. 부분적으로 선형개량과 신호업그레이드를 통해 계속 보완해나갈 예정임. 신선계획은 사실상 무산될듯하나 게이트웨이 프로젝트의 경과에 따라 바뀔 여지는 있음.
시카고 허브네트워크
시카고 다운타운의 크로스레일 프로젝트, 시카고~세인트루이스 재래선개량 등등 아직은 몇몇 재래선을 개량하는식으로 진행중. 신선프로젝트같은 획기적인 성과는 아직 없음.
동남부(리치먼드~랄레이), 북서부(밴쿠버~시애틀~어리건 일대), 뉴잉글랜드, 엠파이어/키스톤 커리도어(북동부), 걸프코스트 등등
깜깜 무소식
지도처럼 깔리려면 짧게잡아도 20년은 잡아야할듯.
사실상 저것도 전용신선은 거의 제로고 기존선 개량을 통한 고속화라서... 한국 일본 유럽 중국식으로 까는거 기대하면 안될듯
캘리쪽 신선아니냐
개추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