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p에 대한 proposal도 안냈을거다.
최소한 추가비용안들이고 추후정비같은
매출까지 생각해서 지른건맞고
입찰 4차서 프랑스랑 독일이 졸라게 후려치면서 기술이전에서 퍼주겠다 소리 나오니
그냥 지지치고 5차입찰포기한거야..
참고로 입찰공고뜰때 각항의 요구사항들. 그게 발주자가 처음부터 알고 그 스펙 적었겠냐. 다 rfi 뿌려서 니들꺼 스펙 어느수준인지 그래서 공고나 단가가 어느수준으로 나와야하는지 알야보고 하는거지
애초에 한국정부가 rfi 뿌린게 일본 프 독 뿐이였어.
입찰진행보면 가격후려칠만큼 후려친담에 그제서야 기술이전이나 제작능력습득위주로 간게 눈에 떡하니 보이지. 그상태서 꼬우면 꺼지던가 했더니 실제 일본이 지지치고 나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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