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사철에게 쳐발리던 철밥통 국철시대를 벗어나서 본토 3사는 막대한 수익을 거두는 중이며
경영환경에서 불리한 섬3사는 공영으로 운영되어 경영의 불안정 없이 지금도 견실하게 지역의 발이 되주고 있습니다.
한국도 실패한 모델인 상하분리를 철회하고 한국철도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을 합병하여 KR북한국(경기도, 강원도) KR니혼카이(경상도), KR남한국(충청도)로 지역분할 민영화해야 합니다.
앞서간 선배들의 조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