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 유동아이디 글쓰기 하다가 첫 글을 쓰게 됐는데...
무튼 인사로 시작하고...(꾸벅...동영상은 덤)
바로 긴자선 01계.
올해 5월 일본가서 꼭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차.
차내모습. 처음에 설계가 좁게 됐던 탓에 그 후손인 01계도 차가 좁음;;;
게다가 6량 편성이고, 한 칸의 길이는 16m라지?
근데 도쿄의 핫플레이스만 골라 다님...ㅋㅋㅋ시부야, 아오야마, 신바시, 긴자, 우에노, 아사쿠사 등등....ㅋㅋ
덕분에 평시에도 3분마다 차가 다니고
바이패스 노선 뚫어서 헬게이트를 완화했다고....ㅎㅎ
전자노선도. 한국이나 일본이나, 요즘은 LCD에 밀려서 구시대 유물 취급받는듯.
운전대.
차장이 업무보는 틈에 찰칵!
우선석은 4석임.
문은 3개고....
그러니까 의자배열은 4-7-7-4.
측면은 확실히 깔끔한 듯. 지금 봐도 촌스럽지는 않은데...
한때 구형차 투성이이던 긴자선의 이미지를 바꾼 차답다는 느낌이 남.
근데 지금은...ㅜㅜ게다가 형제격 되는 마루노우치선 02계는 아직 팔팔하게 다니던데ㅜ
뭐 그래도 아직 은퇴는 안 했고, 결정적으로 구마모토 전철에서 중고로 사다가 굴린다니...
게다가 차량 운전실 부분만 잘라서 도쿄 지하철 박물관에 전시했다고 하더라고?
큐슈 가면 현역으로 달리는 걸 다시 볼 수 있겠지?
저항차임? - DCW
121.163//일부는 쵸퍼, 일부는 VVVF
다음달 내로 신차 나와서 폐차될듯. . . 최후기분이 1997년산인데 너무 이른감이 없잖아 있네 - dc App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