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사는 내 친구가 말해줌
어떤 청년이 익산역과의 접근성 문제를 거론했는데 호남 최다 ktx 정차역인 익산역을 전주 방문객과 전주 시민들이 이용하게 해 주어야 한다면서 부실한 접근성을 문제삼았다고 함.

광역버스나 시외버스를 도입하되, 동전주 구도심은 버스터미널과 전주역에 맡기고
전주 인구의 최대 밀집지역이며 도청, 지방기관, 공기업, 혁신도시가 몰린 서부지역에 익산역과의 접근성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실제로 익산에서 가까운 지역이므로 고려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주장했다고 함.

출장수요와 비즈니스상 방문수요가 가장 많은 지역이 전주 서부이면서 전주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지역도 그쪽인데 익산역과 거리도 가까우니 광역버스를 도입해봄직 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