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인간(오마이갓)
'인간들아 인간들아 인천역에 기차가 3가지 3가지 3가지 방식으로 정차해야 한단다' 라는 꾸준글을 올려댄 철갤 찌질이
당시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고 욕을 개 바가지로 처먹었지만
한인간이 이후 철갤러들에게 신길동으로 오면 돈까스를 산다고 공약을 했고 실제로 얻어먹은 놈이 등장하면서 여론은 완전히 한인간 편으로 돌아섬
2. 하늘과땅
철갤 찌질이 중에서도 손가락에 꼽는 말종 병신이다.
말같지도 않은 개 뻘소리를 꼬박꼬박 존댓말로 지껄이는데 이게 진짜 당해보지 않고는 그 좆같음을 느낄수 없음
혹자는 이를 두고 '죄송하지만 닥쳐주세요'식의 느낌이라고 평했다.
이런 글을 도배에 가깝게 싸질렀으며 또한 자기 주장에 반한 댓글은 삭제하는 식으로 대응함으로서 철갤러들의 이를 박박 갈게 하였다.
주요 어록으로는 '4호선 출근시간대에 누워서도 간다' '9호선 급행열차 폐지해야 된다' '고물차(←중저항)' 등등이 있음
3. 파인레이디
철갤러들이 알고있는 것보다 전적이 더 화려한 놈인데 얘는 한 10년쯤 전에 다음철동에서 독바위역 국철옥색선 등으로 어그로를 쳐끌다 강퇴당함
그리고 철갤에 기어들어와서 독바위역 0호선 청량리행 좌석급행 등등으로 닉세탁을 해오면서
중증 아스퍼거 찐따새끼답게 말도 안되는 글(ex:경의중앙선의 이름을 옥색선으로 명명해야 합니다)을 싸질러 악명을 떨침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정상 아니었고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중
동휘야 이제는 정신 차리자
4. 시낙건이
닉네임을 거꾸로 읽어보면 뜻을 알 수 있음
기발한 글제목으로 철갤러들의 어그로를 끌어모아 글 조회수를 높이지만
정작 글 내용에는 9호선 전동차 제원이 적혀있음(한마디로 낚시)
하지만 전직 대통령들의 서거 당일 '오늘 낚시는 쉽니다'라는 글을 올리는등 상황에 따라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로 인해 지금은 철갤 레전드중 한명이 됨
5. 쌸를리
과멕과 부산촌년 등장 이전 기승을 부렸던 도갤파 찌질이
충주에 대한 애향심(?)이 가득한 글로 철갤을 뒤덮었다.
고향의 대한 왜곡된 사랑이 '충뉴선' '충주특별시' 등의 짤방으로 만들어져 웃음거리가 되었으며
이름과 신상 재학 고등학교등이 유출되자 개버로우
처음 철갤 할 때 네 // 7년??전 한인간과 하땅은 이상하게 서로 글에는 뎃글을 쓰지 않았지
짤은 임두식인데 정작 본문에 빠졌네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