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진주착발 경전선 KTX가 일부 진영역에 정차하는데 진영역 수요보면 안습...  정작 김해시보다 인구 작은 진주역보다도 수요에 밀림

하물며 김해시민조차 진영역의 존재를 모르는사람도 있으니... 거의 구포역 가거나 아니면 그냥 고속버스타고 간다고함

어떻게보면 구포역이 더 먼데.. 구포까지 가는시간, 구포~밀양 이동시간 같은거 감안한다면... 

요즘은 길이 좋아져서 주요 신도시인 장유,삼계동,구산동,내동,외동 같은데서 진영역까지 정체없이 15~20분대면 충분히 옴..

김해 구도심인 인제대 삼방어방동 같은데서도 고속화도로타면 30분대 안에 올 수 있겠던데...

근데 역 대중교통망이 좀 안습이긴함  그나마 자주오는 14번이 15분간격이고 300번인가 고속화도로 타는거 이거 하루에 6번다님 그리고 봉하마을 가는노선 하나.. 이게 끝

김해시에서 KTX 이용 홍보좀 해주고 연계노선 확충, 정차횟수 좀 늘이고 하면 진영역도 수요가 차츰 증가하지 않을까 싶은데..

경남에서 나름 창원 다음으로 인구 많은곳이 김해인데 이번에 경전선 다이아 개정하면 진영역 정차횟수좀 늘여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