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얼마 안남고 동생 대학다니는중인데 걱정이다.
잘리시는건 아닌가 하고.
자기 소신인지 눈치때문인지 노조때문인진 모르겠다만..
돈 못받으면서까지 이럴만한 가치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