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네티즌 대상 차기 고속열차 디자인 선호도 조사
기차여행(211.112)
2006-09-2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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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Ⅱ 디자인 결정해주세요"
철도공사, 네티즌 대상 차기 고속열차 디자인 선호도 조사
한국철도공사(사장 이철)는 29일부터 내달 8일까지 열흘간 홈페이지 이용객을 대상으로 차기 고속차량(KTX-Ⅱ)의 내외부 디자인 선호도를 조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실제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의 의견을 차량제작단계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객들은 철도공사 홈페이지(www.korail.com)를 통해 차기 고속차량(KTX-Ⅱ)의 차량외형 및 실내 디자인 시안 중 가장 선호하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철도공사는 이를 집계해 최종 디자인 결정에 반영하게 된다.
이에 앞서 철도공사는 세계적인 철도차량디자인업체인 프랑스 MBD사에 차기고속차량의 디자인을 의뢰, 5개 안을 제출받았으며 1차로 국내 대학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평가단이 이중 3개 안을 선정했다.
이들 디자인 시안은 서로 다른 차기고속차량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네번째로 고속차량을 개발한 기술보유국이라는 상징성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철도공사는 지난 6월 (주)로템과 차기고속차량(KTX-Ⅱ) 10편성(1편성10량)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들 차량은 2009년 이후 호남,전라선 구간에서 운행될 예정이다.(edlee@korail.com)
http://news.korail.com/main/php/search_view.php?idx=434
하나같이 병신 같군화
당신이 병신같군요..
KTX-2라함은 작금의 G7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G7 다지인이 확정된게 아니었던건가요? 지금 G7디자인도 꽤좋은데..
일명G7은 개발용 차량이니 양산차량 디자인은 충분히 바뀌어서 나올수도 있겠지요.. 성능은 다운그레이드 될지도... ㅠㅠ
둘다 괜찮은것 같은데... 좀더 날렵한 디자인은 없나?
디자인이 너무 유럽풍인데... 진짜 좀 더 샤프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네..
그나저나 G7 양산형에서도 회전식 의자는 채용 안할하고 아예 특실도 대면식 고정좌석으로 두려는 모양이구랴... 철공 입장에서야 손갈게 줄어드니 저걸 선호하기야 하겠지만서도 좀 거시기 하지 않나 싶소. 차라리 G7 양산차에는 회전식 좌석에 시트피치 조정좀 하고, 이걸 KTX 차량 검수주기 맞춰서 개조를 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근데 G7은 관절대차 아닌가요? 조감도는 관절대차 아닌것 같은데...
유로스타 판박이네
KTX도 관절대차이지만.. 앞에 기관차는 빼고,,;;
젤 중요한 열차디자인을 외국에 맡기면 순수 국산열차라고 주장할수 있을까... 울나라 디자인기술이 딸리는거야?? 또 엪나라에게 존나 까이겠지...
또 고정식 좌석이라면 정말 철공이 미쳤다고 밖에 할말이...
ㅁㅂㅁ//옆나라 500계가 어느나라 디자인인지 알아보고 개념좀 탑재하3...
조사부장 // 사진 보니 고정좌석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리클 가능하게 설계한것 같습니다 일반실 좌석은 리클라이닝용 페달도 보이는데... 특실은 리클라이닝 안되는것처럼 보이지만, 틈이 있는걸로 봐서 돌아갈슈 있게 만든것 같습니다. (사진만 보고 리클라이닝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될듯)
그리고 저 사진 자체가 리클 된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사진 아닙니까, 나란한 줄이 방향이 서로 반대인데;;
sj // 관절대차는 10XX51-10XX01와 10XX18-10XX52사이 즉 동력차와 동력객차사이엔 관절대차가 채용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추가됨 (확실히 생각은 잘 안나지만... 듀플렉스던가 AGV던가? 하여튼 그때부터 동력차-동력객차 사이에도 추가됨)
저게 내부인가 --;
회전식이라면 다행이지만, 2인석을 보니 아예 대면식을 전제로 만든게 아닌가도 싶소. 가운데 테이블 붙은 걸 보니 말이오. 저 좌석만 예외라면 모르겠지만, 특실 중간에 저런 거 만드느니 차라리 한쪽에 5인석 컴파트먼트 한두개 정도 박는게 나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