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서역은 생각했던 그대로라 막 신기하거나 그러진 않았음.. 인천국제공항역을 보는 듯한 느낌.




당연한거지만 깨끗하니까 기분은 좋아지더라.


구간 : 수서-목포

승차감 : 하행은 굉장히 좋았으나 상행은 누리로급의 진동.

특실, 4호차 : 특실은 말 그대로 특실!. 4호차는 일반실을 안타봐서 모르겠지만 산천이나 상어를 탄것에 비하면 차이는 없는것 같음. 오히려 시트 색이 밝은 색이라 어린이를 위한 호차같음.

승무원 : 굉장히 친절함. 시운전이라 다수의 승무원이 탑승했음을 나한테 양해를 구하더라..?

안내방송 :

<육성> 아직 승무원들이 안내방송에는 적응하지 못한것도 있겠지만, 멘트가 너무 길다고 생각함. 때문에 더듬는 승무원도, 출발 시간을 오방송하는 승무원도 있었음.

<기계> 도착지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방송할때마다 노래가 끊기고 같은 음악이 다시 시작되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들음.


목포에서 수서올때 천안아산 진입중에 비상제동이 걸렸더라 신호대기라는데 신호때문에 비상제동을..?


의문점 : 그래서 그 100엔녀는 왜 그 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