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대륙진출 때문.

일본은 섬이라서 대륙진출이 불가능했음

조선이 일본땅이 되면서 일본은 반도와 섬을 모두 가진 국가가 됨

그리고 차차 반도에 철도를 구축하며 일본과 대륙을 잇는 기틀을 마련하였고 그 거점을 경성으로 삼으려고 했음

실제로 일본은 경성에 어마어마한 투자를 했음. 빠른 시간에 일본제국 7대 도시 하나로 규모를 키웠지

해방이 되서 다행이지만 1940년대 후반에 일제는 아예 조선에서 '식민지' '외지' 라는 명칭도 없애고 완전한 본토화하려고 했음. 오키나와처럼.

심지어는 당시 가장 입김이 쎘던 일본 육군에서는 지진이 잘 나고 대륙진출이 불가능한 도쿄를 벗어나 경성으로 수도를 옮길 준비를 해야한다고까지 주장. 실제로 이게 받아들여지고 진지하게 논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