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용산-천안 급행을 신창으로 연장.

이렇게 쇼부칠 가능성이 있지


근데 이렇게 되어도 서울 접근시간은 꽤 길어지니 불만은 생길수밖에


원랜 신창 서울이 1시간 30분이었는데


용산-천안 93분

천안-신창 각역정차 22분


총 115분으로 용산 출발 감안시에도 약 25분 증가.


게다가 착석보장 따윈 없음.


만약 용산-천안 급행이 연장될 경우 천안 지역 대학생들은 천안역에서 기다리는 용산급행이 모두 좌석이 꽉찬 채로 들어오는 기적을 볼 테지.

그것도 가산디지털단지까지 단 한명도 안일어서는 기적. 안양에서 달랑 너 옆 너 뒤에 있는 2~3명만 일어나는 기적. 수원에서도 물갈이가 안되는 기적.


하행 용산출발 아침 급행은 용산 잘해봐야 노량진 탑승 아니면 심하면 아산역까지 착석이 안되는 기적.


누리로 빠지는 위력이 저렇게 크단다.


그리고 장항선 새마을호는 갑자기 날벼락 맞은 거마냥 온양온천부터 입석 대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