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입석 인것이 현재 중앙선 상황인데
가장 피크인 부분이 청량리~원주 구간인데 이 구간만 운행하는거 주말 한정으로 굴릴만 하지 않음?
중앙선 다이아도 3시 34분에 원주역 출발하면 다음차가 5시 40분쯤에 있는데 이 사이에 하나 껴넣으면 될것 같고
하행도 원주역 출발시간에 맞춰서 운행하면 될것 같은데
단선 구간도 짧아서 다이아 꼬일 가능성도 낮고
주말=입석 인것이 현재 중앙선 상황인데
가장 피크인 부분이 청량리~원주 구간인데 이 구간만 운행하는거 주말 한정으로 굴릴만 하지 않음?
중앙선 다이아도 3시 34분에 원주역 출발하면 다음차가 5시 40분쯤에 있는데 이 사이에 하나 껴넣으면 될것 같고
하행도 원주역 출발시간에 맞춰서 운행하면 될것 같은데
단선 구간도 짧아서 다이아 꼬일 가능성도 낮고
선로용량 X
경의중앙 전철만 아니어도...
ㄴ 경의중앙을 원주까지 연장해야되는데 불가능한가...
경의중앙선 전동차가 원주까지 들어가야 좌석이 생길텐데...
천안 신창도 전철깔아줬는데 비슷한거리의 원주는 왜 안깔아주냐는 얘기 예전부터 많았는데. 천안이야 경부선연선이니까 천안도 천안이지만 중간에 오산이나 평택처럼 거저먹을데라도 있어서 깔아도 상관없는데 중앙선은 뭐...지금 탑승량봐선 양평 용문까지 연장한것만으로도 감사해하면서 입닫고있어야 할판.
그냥 경의중앙 전철 주말한정 원주행 넣는게 나을듯. 문제는 이거 해주면 계속 더넣어달라고 난리칠게뻔해서..
그냥 잉청춘 3~4편성 더 사서 1~2편성 청량리~원주, 2~3편성 용산~신창에 굴리는걸로 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어
급한대로 잉마을이라도 넣어서 돌리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