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식이 경부선은 용산역 못가고 호남선은 서울역 못가면서


형평성 문제 때문에 서울발, 용산발 섞으려는건 알겠는데



2004년 KTX 개통때 서울발, 용산발 섞었다가 혼란때문에

지금처럼 바꿔놓고 다시 저때로 바꾼다고 하니 우려스럽네



개정 시간표로 대충 세보니깐


서울발 일반열차 40여편 / 용산발 KTX 40여편으로


서로 맞바꿔서 서울역을 KTX 전용역, 용산역을 일반열차 전용역으로 하는것도 좋아보이는데



용산개발 때문에 용산역 위상 유지하려는건지 이 방법은 안쓰려는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