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수도권구간 포화승객 분산 역할을 해온건 사실임


괜히 천안 평택 수원에서 타고 내리는 사람들때문에 장거리 갈사람들이 표를 못구한다는 말이 나온게 아님


천안급행 신창으로 연장한다고 한들 100 vs 150 속도 체급이 있는데 과연 이 사태를 받아들일까


급행도 금천구청 병목땜에 더 이상 늘리기 힘들다면서 늘어나긴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