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 1인승무
근데 역간 시격은 길어야 20분
할 수 있는데라 해봐야 평택~수원~영등포가 고작인데
그 구간은 사람들이 꽉차서 빡세게 해도 3호차까지밖에 못돈다
근데 운전취급도 해야돼
누리로야 좀 귀찮아도 의지가 있으면 안될 것 없긴한데
무궁화같은 경우 방송차 제외한 다른 객차는 출입문 연동개폐 자체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마저도 어려움
사람들 ㅈㄴ 많아서 검표 잡았다 쳐
근데 1호차에서 연동개폐가 안돼
민원 ㅈㄴ 쳐먹게?
대체하면서 느낀건데
검표는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다
물론 진짜 안하는 사람도 간혹있음^오^ 조치원에서 중간에 안서고 대전 가는 경우처럼 역간거리 충~~~~분한데도 안하면 그 사람은 그냥 일할 의지가 없는거다
영동태백선은 도박꾼 잡는재미로
경부선은 무표충 잡는재미로(부과금 0.5배씩먹임)
평택~수원~영등포 구간
검표 제대로 하면 20명 넘게 잡아서 10만원은 번다.
지나가려고 할 때 얘기한 사람 제외하고 부과금 다 먹임
얘기 안한다? 그럼 카운터.
잠깐 서서 주위를 살피다가 아무도 얘기안하면 검표실시→부과금^오^
그리고 또 못하는게
부정승차를 한대도 그 구간은 역에 인계가 어려움...
한두사람이 아니니까..다 그냥 부과금 0.5~1배 먹이는거지..
솔직히 검표 제대로 하고싶으면 승무 인원을 특정요일, 특정구간이 한하 늘리던지 그냥 예전처럼 역에서 표검사 다 해야돼..
네 다음 꾸려일알바
꾸려일 알바라고 할 소리가 아니라 한번이라도 타봤으면 다 생각할 수 있을텐데? - dc App
나도 역 검표 시스템 부활했으면 하는생각.. - dc App
코레일톡에 qr코드 생겼으니 인제 검표 하길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