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에서도 댓글 남겼듯이
승무원이 무임 승차 적발해내면 ( 자진 신고 제외. ) 대충 부과금을 원래 운임의 50% 선으로 한다고 하니
거기에서 다시 절반 정도 즉, 추가 운임에 50% 정도만 승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주면 눈에 불을 키고
무임승차자 잡으러 다닐거 같은데 기존에 이런 인센티브가 있음??
저번에 ITX 청춘 탔다가 무임승차에, 자리 점거하고 버티는 사람이 있길래 코레일톡으로 제보했는데도 그닥 빨리 안 오던데..
무임승차자들이 죄다 돈으로 보인다면, 특히 KTX 같은 경우는 최소 5천원 이상일테니 죽어라 무임승차자 잡고 검표하지 않을까? 싶어서 써봄.. ㅇㅇ..
없음
우리 나라는 인센티브에 상당히 짠 거 같음 ㅇㅇ.. 저런거 주면 KTX 같은거나 잉청춘 같은거 무임승차자 한 번 제대로 털면서 칼춤 벌이면 자신 일당은 나올거 같은데 ㅇㅇ..
인센티브는 개뿔 그 사람이 적방하장식으로 구라 섞어서 민원 넣으면 징계
직원들한테 어깨나 모자에 블박 같은거 들고다니면서 증거 영상을 채증하라고 해야되나... 어려운 문제인듯..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