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9년에도 4:30 출발 8:40 도착이었을 정도로

나름대로 고정 다이어였는데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동대구발 4시 무궁화가 그냥 짤려버리네 ㅡㅡ;;


정차역도 거의 각정이라 작은 역들 위주로 서던 거라서 이거 없애면 난리나는데.


개인적으로 보기엔 경부선 개악의 핵심은 1302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