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joins.com/article/20903856


당초 19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됐던 공사비가 250억원 이상으로 뛰었다.

부실 시공된 기존 시설의 하자 정도가 심각해 개선공사 범위를 정확하게 정하기 어려워서다.

[출처: 중앙일보] 개통도 못해보고 소형 모노레일로 탈바꿈한 월미은하레일, 내년 5월 개통도 늦춰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