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이후 스타 된 이Fe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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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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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인터뷰] 철도파업이후‘스타’된 이 철 철도공사 사장
"불법파업자에 불이익 원칙 지킬것"
“이번 철도 파업이 실패한 결정적 원인은 대중을 설득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이철(李哲·58) 철도공사 사장이 철도파업 이후 ‘벼락스타’가 됐다. “불법 파업에 협상은 없다”며 무려 2200여 명의 파업 노조원에 대해 직위해제 카드를 내밀었던 그의 초강경 원칙론은 국민의 발을 꽁꽁 묶었던 철도파업을 나흘 만에 종결시켰다. 파업 노조원들이 사실상 ‘백기투항’하게 만든 것.
그는 이번 파업 원인에 대해 “노사문제가 아니었다”며 “앞으로 파업과 노동운동은 구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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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3/2006031004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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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공 홈피 홍보실에서 퍼왔3...
낯뜨거운 자화자찬에 '좃선'이라는 화려한 브랜드까지 붙었으니...어익후~
이런 자료가 홍보실 대문에 떡하니 있는거 보면 아직도 개념은 안드로메다에서 헤매고 있는 모양...
이 양반 철공 사장되고나서 영 정신 못차리고 있죠.. 예전엔 얼마나 훌륭하신 분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민주화 인사라는 이름과는 안어울리게 과거 독재자 대통령같은짓을 너무 잘함. 낙하산 치고 오래버티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