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미필충 비율이 높아서 잘 모를수 있지만..
군부대랑 집이랑 가까운 경우가 드물기때문에 KTX를 이용하는 병사들이 많음. 근데 그동안은 경부경전선은 무조건 서울 호남전라선은 무조건 용산이라서
전라도 사는사람들은 용산~해당역
경상도 사는사람들은 서울~해당역
이렇게 TMO신청을 하면 됐음
근데 이제 서울용산 다서거나 교차해서 서는것도 모자라 SRT까지 등장해버림. 자대가 서울이고 집이 부산이라면 그동안 무조건 서울부산 신청하면 됐지만 12.9부턴 서울발 부산착 고속철도가 훠어어얼씬 줄어들기때문에 배차가 늘어나게됨.
배차가 늘어나면 휴가나온 군인입장에선 한시간도 아까운 휴가가 기차역에서 붕떠버리는 셈이지
물론 자대 또는 집이 수서 동탄 지제 근처라면 모를까.. 근데 그런 군인들이 얼마나 될지.. 심지어 지제엔 TMO도 없더만.
추가로 코레일의 다이아개정으로 신창라이너를 이용할법한 32사예하부대도 피보겠지..
p.s 역에서 공익하거나 TMO병인 애들은 철도파업에 3개역 증가로 인한 분산에.. 꿀이 쏟아지네
이래나 저래나 개피 : 용사의집
52사 예하 부대애들도 피해봄 안양쪽에서 누리로 타는애들 은근 많았는데
ㅇㅈ - dc App
행신역 이용객은 피해 없음?
지랄을 하네 서울역앞이 부대냐??? ㅋㅋㅋㅋ 어차피 환승해서 기차역 가는데 개소리 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