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오글로리 보다가 느낀 건데 얘는 왜 맨날 연착하고 그럼?(한 10분정도 연착은 기본인듯)다이어가 잘 안 맞는건가? 승하차지연이라기엔 너무 심하게 지연되는 것 같아서또 중간에 서정리정도까진 지연시간이 스노우볼로 계속 늘다가 두정쯤 되면 갑자기 지연시간이 적게 입력되는 경우이게 결국 총 운행정보엔 지연시간이 실제보다 적게 입력되어서 가라치는 것 같은데 이건 의도가 뭐여?궁금허다 철갤러들아
출근시간에 달리는 열차인데다가 수원까지는 일반열차 선로 타는지라 우선순위에서 밀림. 그래서 수원에 도착하니 이번엔 지연먹은 완행이 있음. 그리고 미친듯이 달려서 회복하는거겠지
잉? 저거 수원까지 경부1선으로 달리던 것 같은데. 그래서 스크린도어 없이 쇠사슬 걸어두는 플랫폼에 정차하던 거 아님? 아니면 정차할 때만 경부1선 플랫폼으로 옮겨서 정차하고 주행중엔 2선으로 믈러나는건가
지연먹는건 걍 선행열차 승하차지연+각종 신호대기 등등 해서 스노우볼 굴러가는거라고 생각해야겠네 그럼..
빡침.. 진짜 10분 지연 자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