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탄 차는 적어도 그렇다

일반실 특실이 조용하고

어린이들 아줌마들

소음의 요소는 모두 갖추었다

수서역에서 상황 파악하고

4호차에서 자리남은 특실 옮긴 사람들이 부럽다 ㅠ

의외로 일반차에 노인 남자분들은 조용하다

조용히 조중동 읽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