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가모집때 구한 표로 하루 휴가내서 부산 갔다왔어.

와 이거 진짜 진상들은 이안에 다 모였네 ㅋㅋㅋㅋ

표 없는 맘충이 어차피 공짜이고 자리 남지 않냐고 태워달라며 땡깡부리지않나


애까지 이렇게 데리고 왔는데 그냥 보내는게 어디있냐며 소리지르고 ㅎㅎ

수서로 올라올땐 더 가관이더라

표 검사할때 애들 데리고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열차 출발하니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앞자리에 맘충은 애새끼 영어공부시킨다고 태블릿 스피커로 쩌렁쩌렁하게 하우올드알유 이딴거 틀어놓고 그걸 또 따라읽어

영어 좃도 못하더만

그런 사람들 웃는모습으로 대해야하는 승무원이 불쌍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