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선에서 올라갈때는 애들 화장실 대려간다고 왔다갔다 하는데

이게 한 팀이 아니다 보니 왔다갔다 하는게 잦아서 신경쓰임

복불복으로 아가들 떠드는 것도 있고..

애들 떠드는거 버티면 동탄에서 수서까지 16분 동안 동탄맘들 단체로 탑승해서 그 짧은 시간에 셔터음 소리 들리고 떠드니깐 싫다

그래도 개통후엔 나아지겠지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