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급 애새끼 애미, 할배, 할매 이렇게 탔는데


애가 고성방가를 넘어서 온 객실을 휘저으면서 다니는데 쳐쪼개면서 어이구 잘한다 잘한다. 


난 그때 어찌어찌 자고있었는데 애가 나한테 와서 라인 쉬프트마냥 퍽 치고 지 손에 묻은 과자기름기 쓱 닦고는 빼애액하면서 달려가서 깨버림


비몽사몽 개빡쳐서 아이 씨발하고 외치니까 할배가 빤히 쳐다봄


나도 뭐 어쩌라는 식으로 꼴아보니까 애보고 여기 기차니까 조용히하자 이 한마디함


곧 내린답시고 내 자리 지나가길래 가정교육 참~ 잘 시키네 한마디해줌 좆같은 새끼들


기차타면서 존나 빡친적 처음인듯